예·적금 계산기
예금/적금, 단리/복리, 과세 유형을 선택하면 세후 예상 수령액이 바로 계산됩니다.
저축 조건 입력
예·적금 결과 명세
--원금 · 이자 · 세금 비중
회차별 자산 성장 명세서
| 회차 | 누적원금 | 누적이자 | 세전금액 | 세후수령액 |
|---|
예·적금 계산기 안내
예금·적금·이자 계산 방식
① 예금 (거치식)
목돈을 한 번에 넣고 만기까지 그대로 두는 상품입니다. 넣은 원금 전체가 처음부터 끝까지 이자가 붙는 기간을 온전히 채웁니다.
② 적금 (적립식)
매달 일정 금액을 나눠 넣는 상품입니다. 나중에 넣은 돈일수록 이자가 붙는 기간이 짧아, 표면 이자율이 같아도 실제 받는 이자는 예금보다 적습니다.
③ 단리 vs 복리
단리는 원금에 대해서만 이자가 붙고, 복리는 이전에 붙은 이자에도 다시 이자가 붙습니다. 저축 기간이 길어질수록 복리의 효과가 더 커집니다.
계산 방식
예금 단리 이자
예금 월복리 이자
적금 단리 이자 (근사)
세후 수령액
이자소득 과세 유형
일반과세
- 세율15.4%
- 구성이자소득세 14%+지방세 1.4%
세금우대(농특세)
- 세율1.4%
- 구성상호금융 예탁금 한도 내
비과세
- 세율0%
- 구성세금우대 한도·요건 충족 시
자주 묻는 질문
왜 적금 이자가 생각했던 것보다 적게 나오나요?
적금은 매달 새로 넣는 금액마다 이자가 붙는 기간이 다릅니다. 첫 달 납입금은 만기까지 이자가 붙지만, 마지막 달 납입금은 한 달치 이자만 붙습니다. 그래서 '월납입액 × 개월수 × 연이자율'로 단순 계산한 값보다 실제 이자는 적습니다.
단리와 복리는 실제로 얼마나 차이 나나요?
저축 기간이 짧으면 차이가 크지 않지만, 기간이 길어질수록 이자에 이자가 붙는 복리의 효과가 누적되어 차이가 커집니다. 1년 만기 상품에서는 체감 차이가 작은 편입니다.
세금은 왜, 얼마나 떼나요?
예·적금 이자는 이자소득으로 분류되어 원천징수 대상입니다. 일반 계좌는 이자소득세 14%에 지방소득세 1.4%를 더해 총 15.4%가 원천징수되며, 새마을금고·신협 등 상호금융 예탁금은 한도 내에서 농특세 1.4%만 적용받는 세금우대 혜택이 있습니다.
실질 수익률은 무엇을 의미하나요?
세금을 뗀 후 실제로 손에 쥐는 이자가 원금 대비 몇 %인지를 나타냅니다. 상품에 표시된 연 이자율(세전)과 실제 체감 수익률은 세율만큼 차이가 나므로, 상품을 비교할 때는 세후 실질 수익률을 기준으로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