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B CHANGE SIMULATOR

퇴사·이직 시뮬레이터

지금 그만두면 퇴직금과 실업급여로 얼마를 받는지, 재취업까지 공백기를 얼마나 버틸 수 있는지, 새 회사로 옮기면 매달 실수령액이 얼마나 바뀌는지 한 번에 계산합니다.

내 상황 입력

시뮬레이션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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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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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원
받는 돈 합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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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백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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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개월분
지금 월급 기준으로 버틸 수 있는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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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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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실수령액 변화

① 지금 그만두면 받는 돈

② 공백기를 얼마나 버틸 수 있나

③ 이직하면 월급은 얼마나 달라지나

퇴사·이직 시뮬레이터 안내

💡퇴사·이직 시뮬레이터란?

퇴사를 고민할 때 함께 따져봐야 하는 세 가지 — 그만두면 받는 돈, 재취업까지 버틸 수 있는 기간, 이직 후 달라지는 월급 — 를 한 화면에서 이어서 보여주는 도구입니다. 퇴직금 계산기·실업급여 계산기·연봉 실수령액 계산기의 계산을 그대로 가져와 묶었고, 항목별 세부 계산은 결과 아래 링크로 각 계산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모든 금액은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고용보험은 입사일부터 퇴사일까지 이 회사에서 계속 가입했다고 보고, 퇴사 직후 실업 신고를 한다고 가정합니다. 실제 금액은 상여금·수당 포함 여부, 이전 직장 가입기간 합산, 실업 인정 여부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산 방식

① 받는 돈 합계

받는 돈 = 퇴직금(세후) + 실업급여 + 조기재취업수당

퇴직금은 근속 1년 이상일 때 1일 평균임금(월급×3÷90)×30×재직일수÷365로 계산하고 퇴직소득세·지방소득세를 뺍니다. 실업급여는 1일액(평균임금의 60%, 하루 66,048~68,100원)에 실제 받는 일수를 곱합니다.

② 실업급여 실제 수령 일수

수령 일수 = min(소정급여일수, 공백 개월×30 − 대기 7일)

공백기가 소정급여일수보다 길면 소정급여일수만큼만 받고, 짧으면 재취업 전날까지만 받습니다.

③ 조기재취업수당

조기재취업수당 = 1일액 × 남은 일수 ÷ 2

재취업 전날 기준 남은 일수가 소정급여일수의 절반 이상이고, 아래 기준표의 제외 조건에 걸리지 않을 때만 더합니다.

④ 버틸 수 있는 기간

버틸 수 있는 기간 = 받는 돈 합계지금 월 실수령액

지금 받는 월 실수령액 수준으로 생활한다고 볼 때, 퇴사로 받는 돈이 몇 달 치 생활비가 되는지를 뜻합니다. 실수령액은 부양가족 본인 1명, 식대 비과세 월 20만원 기준입니다.

📊조기재취업수당 지급 조건

구분내용
남은 일수재취업 전날 기준 구직급여 소정급여일수의 절반 이상 남아 있어야 함
근속새 직장에서 12개월 이상 계속 고용
재취업 시점실업 신고 후 14일 이내 재취업은 제외
재취업 임금고용노동부 고시 월 임금액(고용24 안내 기준 574만원) 이상이면 제외
중복 수급최근 2년 안에 조기재취업수당을 받았으면 제외
재고용이전 직장 또는 관련 사업주에 다시 고용되면 제외

이 시뮬레이터는 남은 일수·재취업 시점·재취업 임금 세 가지만 입력값으로 판단합니다. 근속·중복 수급·재고용 조건은 따로 확인해야 하며, 실제 지급 여부는 재취업 12개월 뒤 고용센터에 청구할 때 확정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내가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는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권고사직·계약만료·폐업 같은 비자발적 이직이면서 이직 전 18개월 동안 고용보험 피보험단위기간이 180일 이상이면 대체로 받을 수 있습니다. 자발적 퇴사라도 임금체불, 통근 곤란 등 법에서 정한 정당한 사유가 인정되면 받을 수 있습니다. 확실하지 않다면 고용24나 가까운 고용센터에서 수급자격을 먼저 확인한 뒤 '받음/받지 않음'을 골라 두 경우를 비교해 보면 됩니다.

공백기를 길게 잡으면 실업급여도 계속 늘어나나요?

아닙니다. 실업급여는 가입기간과 나이에 따라 정해진 소정급여일수(120~270일)까지만 나오기 때문에, 공백기가 그보다 길어지면 받는 돈은 더 늘지 않고 월급을 못 받는 기간만 길어집니다. 결과의 '실제 수령 일수'에 '최대 일수 소진'이 표시되면 그 시점부터는 저축에서 생활비가 나간다는 뜻입니다.

빨리 재취업하면 오히려 손해 아닌가요?

남은 실업급여의 절반을 조기재취업수당으로 받을 수 있어서, 조건을 채우면 손해가 줄어듭니다. 또 새 직장 월급은 실업급여 1일액보다 대개 많기 때문에 재취업 시점을 앞당길수록 전체 수입은 늘어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재취업 기간을 바꿔 가며 '받는 돈'과 '공백기 동안 못 받는 월급'을 함께 비교해 보세요.

연봉이 오르는 만큼 실수령액도 오르나요?

그만큼 오르지는 않습니다. 연봉이 오르면 4대보험료가 함께 늘고, 소득세는 누진세율이라 늘어난 부분에 더 높은 세율이 붙습니다. 그래서 '매달 달라지는 금액'은 연봉 차이를 12로 나눈 값보다 작게 나옵니다.

퇴직금이 IRP 계좌로 들어온다는데 바로 쓸 수 있나요?

2022년 4월 14일 이후 퇴직자는 원칙적으로 퇴직금을 개인형퇴직연금(IRP) 계좌로 받습니다(55세 이후 퇴직, 300만원 이하 등은 예외). IRP 계좌를 해지하면 인출할 수 있고, 이때 미뤄졌던 퇴직소득세를 떼고 지급되므로 이 시뮬레이터의 세후 퇴직금이 그 기준이 됩니다. 연금으로 나눠 받으면 세금이 줄어드는 대신 공백기 생활비로는 쓸 수 없습니다.

📅기준일

실업급여 1일 상한액 68,100원·하한액 66,048원 — 2026년 1월 1일 이후 이직자부터 적용
조기재취업수당 제외 임금액 월 574만원 — 고용24 안내 기준(2024년 고시액)
4대보험 요율·소득세 세율 —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와 동일한 2026년 기준(국민연금 4.75%, 2026년 1월 인상)
퇴직소득세 근속연수공제·환산급여공제 — 퇴직금 계산기와 동일한 현행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