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가상각 계산기
취득가액·잔존가치·내용연수를 입력하면 정액법·정률법 기준 연차별 감가상각비를 계산합니다.
값 입력
연차별 상각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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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가상각 계산기 안내
감가상각이란?
감가상각은 건물·설비·차량 같은 자산이 시간이 지나며 닳거나 낡아가는 가치 감소분을 매년 비용으로 나눠 반영하는 회계 방법입니다. 정액법은 매년 같은 금액을, 정률법은 매년 남은 장부가액에 일정 비율을 곱해 초반에 더 많이 상각합니다.
실제 세무상 감가상각은 자산 종류별로 국세청이 정한 기준내용연수(예: 건물 40년, 차량운반구 5년, 비품 5년 등)와 그 상하 25% 범위 내에서 선택해야 하며, 자산 종류·업종에 따라 세부 기준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사용자가 직접 입력한 내용연수로 계산하는 일반 공식 도구입니다.
계산 방식
정액법
연간 상각비 =
취득가액 − 잔존가치내용연수
정률법
상각률 = 1 − (잔존가치율)^(1/내용연수)
연간 상각비 = 기초장부가액 × 상각률
정액법 vs 정률법
균등 상각
정액법
- 특징매년 동일한 금액 상각
- 적합건물처럼 가치가 꾸준히 감소하는 자산
초반 집중
정률법
- 특징초반에 상각액이 크고 점점 감소
- 적합기계·차량처럼 초기에 가치가 빨리 떨어지는 자산
자주 묻는 질문
잔존가치를 0%로 넣으면 정률법은 왜 이상해지나요?
정률법 상각률 공식은 잔존가치율의 거듭제곱근을 계산하는데, 잔존가치가 0%면 상각률이 100%가 되어 1년차에 장부가액이 전부 상각되어 버립니다. 실무에서는 정률법에 보통 5% 안팎의 잔존가치를 사용합니다.
정액법과 정률법 중 총 상각액은 같은가요?
네. 내용연수가 끝나는 시점의 장부가액(잔존가치)은 두 방법 모두 동일합니다. 다만 그 잔존가치에 도달하는 속도(매년 상각되는 금액의 분배)가 다를 뿐입니다.
실제 법인세 신고에 이 계산 결과를 그대로 써도 되나요?
세법상 내용연수는 자산 종류별로 정해진 기준내용연수와 그 상하 25% 범위에서 신고해야 하는 등 추가 규정이 있습니다. 정확한 신고를 위해서는 세무 전문가와 상담하거나 국세청 자료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