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산기

DEPRECIATION CALCULATOR

감가상각 계산기

취득가액·잔존가치·내용연수를 입력하면 정액법·정률법 기준 연차별 감가상각비를 계산합니다.

값 입력

연차별 상각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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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가상각 계산기 안내

💡감가상각이란?

감가상각은 건물·설비·차량 같은 자산이 시간이 지나며 닳거나 낡아가는 가치 감소분을 매년 비용으로 나눠 반영하는 회계 방법입니다. 정액법은 매년 같은 금액을, 정률법은 매년 남은 장부가액에 일정 비율을 곱해 초반에 더 많이 상각합니다.

실제 세무상 감가상각은 자산 종류별로 국세청이 정한 기준내용연수(예: 건물 40년, 차량운반구 5년, 비품 5년 등)와 그 상하 25% 범위 내에서 선택해야 하며, 자산 종류·업종에 따라 세부 기준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사용자가 직접 입력한 내용연수로 계산하는 일반 공식 도구입니다.

🧮계산 방식

정액법

연간 상각비 = 취득가액 − 잔존가치내용연수

정률법

상각률 = 1 − (잔존가치율)^(1/내용연수) 연간 상각비 = 기초장부가액 × 상각률

📊정액법 vs 정률법

균등 상각

정액법

  • 특징매년 동일한 금액 상각
  • 적합건물처럼 가치가 꾸준히 감소하는 자산
초반 집중

정률법

  • 특징초반에 상각액이 크고 점점 감소
  • 적합기계·차량처럼 초기에 가치가 빨리 떨어지는 자산

자주 묻는 질문

잔존가치를 0%로 넣으면 정률법은 왜 이상해지나요?

정률법 상각률 공식은 잔존가치율의 거듭제곱근을 계산하는데, 잔존가치가 0%면 상각률이 100%가 되어 1년차에 장부가액이 전부 상각되어 버립니다. 실무에서는 정률법에 보통 5% 안팎의 잔존가치를 사용합니다.

정액법과 정률법 중 총 상각액은 같은가요?

네. 내용연수가 끝나는 시점의 장부가액(잔존가치)은 두 방법 모두 동일합니다. 다만 그 잔존가치에 도달하는 속도(매년 상각되는 금액의 분배)가 다를 뿐입니다.

실제 법인세 신고에 이 계산 결과를 그대로 써도 되나요?

세법상 내용연수는 자산 종류별로 정해진 기준내용연수와 그 상하 25% 범위에서 신고해야 하는 등 추가 규정이 있습니다. 정확한 신고를 위해서는 세무 전문가와 상담하거나 국세청 자료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