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본크기 계산기
설문조사·연구에 필요한 최소 표본크기, 또는 표본크기로부터 오차범위를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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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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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본크기 계산기 안내
표본크기란?
설문조사나 연구에서 모집단 전체를 조사할 수 없을 때, 원하는 신뢰수준과 오차범위를 만족하려면 최소 몇 명을 조사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계산기입니다. 반대로, 이미 조사한 표본크기가 있다면 그 결과가 어느 정도의 오차범위를 갖는지도 계산할 수 있습니다.
모집단 크기를 알고 있다면(예: 전체 재학생 수 500명) 입력해 더 정확한(더 작은) 표본크기를 구할 수 있습니다. 비워두면 모집단이 충분히 크다고 가정하고 계산합니다.
계산 방식
표본크기 (모집단 무제한 가정)
n =
Z² × p × (1−p)e²
유한 모집단 보정
n(보정) =
n1 + (n−1)/N
Z: 신뢰수준별 Z값, p: 예상 응답 비율, e: 허용 오차범위, N: 모집단 크기
참고: 응답 비율(p)에 따른 필요 표본크기 변화
| 예상 응답 비율 | 필요 표본크기(95%, 오차 ±5%, 모집단 무제한) |
|---|---|
| 50% | 385명 (가장 보수적, 최대치) |
| 30% 또는 70% | 323명 |
| 10% 또는 90% | 139명 |
자주 묻는 질문
예상 응답 비율을 왜 50%로 설정하라고 하나요?
p×(1−p) 값은 p=50%일 때 가장 커집니다. 즉 응답 비율을 미리 알 수 없을 때 50%로 가정하면 가장 보수적인(가장 큰) 표본크기가 나와, 어떤 실제 결과가 나오더라도 목표한 오차범위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모집단 크기를 입력하면 왜 표본크기가 줄어드나요?
모집단 자체가 작으면 그만큼 표본이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커져 적은 인원으로도 같은 정밀도를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유한모집단 보정).
오차범위 구하기에서 표본크기가 모집단보다 크면요?
표본은 모집단의 일부이므로 표본크기가 모집단 크기보다 클 수 없습니다. 이 경우 계산되지 않고 안내 문구가 표시됩니다.